담임목사 김종웅
질투하시는 하나님
신명기 12장 29-31절(13장 18절)
2015년 3월 29일 주일 낮 예배
No. 203
하나님의 말씀 신명기 12장입니다 29절에서 31절 다 같이 읽습니다
29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들어가서 쫓아낼 그 민족들을 네 앞에서 멸절하시고 네가 그 땅을 차지하여 거기에 거주하게 하실 때에
30 너는 스스로 삼가 네 앞에서 멸망한 그들의 자취를 밟아 올무에 걸리지 말라 또 그들의 신을 탐구하여 이르기를 이 민족들은 그 신들을 어떻게 섬겼는고 나도 그와 같이 하겠다 하지 말라
31 네 하나님 여호와께는 네가 그와 같이 행하지 못할 것이라 그들은 여호와께서 꺼리시며 가증히 여기시는 일을 그들의 신들에게 행하여 심지어 자기들의 자녀를 불살라 그들의 신들에게 드렸느니라. 아멘
신명기 13장
18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목전에서 정직하게 행하면 이같이 되리라. 아멘
○본문에서부터 13장까지는 10계명 중에서 2계명의 해설서라고 할 수 있다. 신12:29-13:18절은 구체적인 설명이자 시행령이다. 2계명은 우상숭배 하지 말라는 것이다.
가나안 땅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선물로 주신 하나님께서 경고 하십니다. 너희들은 그곳에 가면은 가나안 땅의 신들을 탐구하지 말라. 그리고 따라서 섬기지도 말라. 그들은 참 하나님이 가증이 여기고 하나님께서 꺼리는 일들을 한다 자기의 자식들 조차도. 더 좋은 것을 얻기 위하여 신의 응식으로 바치는 일들을 한다 이렇게 말씀 하는 겁니다. 오늘 본문에서부터 13장까지는 10계명 중에서 2계명의 해설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 번에 걸쳐서 우리가 보게 되는데, 잘 아시지요 2계명이 뭔지? 우상숭배 하지 말라는 겁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우상숭배 하지 말라고 하니까 절에 가서 불상에 절 안 하고 굿 안 하면 되는 줄 알아요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생명이 좀 없고, 또 천만의 기독교인이 있다고 하면서도 우리나라가 좀 이렇게 힘든 것은 저는 좀 감히 그래 말씀 드리고 싶어요. 하나님 우상 섬기는 사람 너무 많습니다. 예수님 우상 섬기는 사람 너무 많습니다. 하나님 우상 섬기고 예수님 우상 섬기면은요 자유가 없어요. 마음의 평안도 없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경험하지 못하고, 그저 교회가 교인들에게 종교적인 억압과 학대를 불러 일으키기도 한다 이런 말입니다. 목사님 우상 숭배가 뭔데요? 여러분들이 2주 전에 신앙 체계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지마는 오늘은 좀 구체적으로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1.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 아시느니라. only 너희들은 무엇을 먹을까 마실까 입을까를 구하지 말라 염려를 하지 말라. 오직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런 것들이 너희에게 더하리라. 구하면 받을 것이요 찾으면 찾아 낼 것이요 두드리면 열릴 것이니라.
좀 성경을 찾겠습니다 마태복음 6장을 보세요 31절입니다. 제가 봉독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누가 구하는 것이라고요?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다. 이방인들이 하나님 섬깁니까 우상 섬깁니까? 우상 섬기지요. 하나님을 섬기는 너희들이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를 구하면은 우상숭배하는 것이다 이런 말입니다. 여러분 우리 솔직히 이야기 해 봅시다. 교회 와서 기도하는 사람이나 절에 가서 기도하는 사람이나 굿하는 사람이나 그 내용이 다릅니까? 같다면은 우상숭배하고 있는 겁니다. 여러분 그러니까 그 다음에 뭐라고 이야기하는가 하면은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 아시느니라. 그런즉 너희는 뭐라고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더하게 하시리라. 그러니까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우선순위 문제에서 먼저 하나님의 나라 먼저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고 그 다음에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기도를 하면은 하나님께서 더 큰 복을 주신다 라고 말을 하면 잘 못된 겁니다.
여러분 마태복음과 짝을 이루는 누가복음을 한번 보세요. 누가복음 우선순위의 문제는 아닙니다. 누가복음 12장을 여러분 보십시오 12장 29절 신천지에서 짝짝하는데요, 이런 게 짝입니다 그들이 말하는 게 짝이 아니고, 누가복음 12장 29절 제가 읽을게요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여 뭐 하지 말라고요? 구하지 말며 너희는 구하지 말며, 그 다음에 뭐해요? 근심하지도 말라, 이 모든 것은 누가 구한다고요? 세상 백성들이 구하는 것이라고, 너희 아버지께서는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아시느니라. 31절 그 다음에 같이 읽습니다, 시작 예 자 31절에 뭐로 시작합니까? 다만 이번에 이 번역을 잘 못했어요 요 앞에 번역 성경에 보면은 다만이 아니고 오직 [only] 너희들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를 구하지 말라, 염려를 하지 말라. 오직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은 이런 것들이 너희에게 더하리라.
자 오직 하나님의 나라만을 구하면은 먹을 것 입을 것 마실 것을 더하게 하시는 하나님인데 이게 어떤 말인가 하는 것을 아셔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런 말씀을 잘 모르니까 우리 교회에 처음 오신 분들은 제 설교를 들으면서 목사님 목사님 설교를 들으면은 기도할게 없어요 이런다고, 그건 잘 못 알아서 그런 겁니다. 자 여러분 오늘도 우리가 한가지 알아야 되는 게 마태복음 7장도 한번 펴 보세요 7절입니다 제가 읽겠습니다 너무나 잘 아는 말씀이지요.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 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아 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게게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뭐라고요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2.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 에에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너희가 해야 될 것이 성령을 구하라는 것이다. 성령 받으면 남에게 대접을 받으려는 게 아니라 대접하는 사람이 된다고. 그래서 마태복음 7장 12절은 기독교의 2천 년의 역사 가운데 “황금 율”이라 한다.
목사님 무슨 그런 말씀을 하세요? 오늘 성경 본문에 보면은 구하라 그러면은 준다고 이야기를 하고 찾으라 그러면은 찾을 낼 것이라 하고,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은 열릴 것이라고 하면서 너희 중에 악한 자라도 자식에게 좋은 것을 줄줄 아는데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좋은 것 우리가 구하면은 우리 아들 서울 대학 보내 주고 우리가 구하면은 내 사업이 잘 되고, 우리가 구하면은 먹을 것이 풍성하게 한다고 했는데 목사님 무슨 그런 말씀을 하십니까? 마태복음 목사님 성경에는 없습니까? 여러분들이 이런 생각을 하겠지마는 마태복음만 있는 여러분들 누가복음을 보세요. 11장을 한번 펴 보세요. 마테복음 7장의 짝입니다. 11장 9절을 보세요. 9절을 보시면은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은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은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 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아버지 된 자로서 누가 아들이 생선을 달라 하는데 생선 대신에 뱀을 주며, 알을 달라 하는데 전갈을 주겠느냐, 너희가 악할 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 에에 뭘 준다고요?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자 잘 보세요 오늘 여기에 보면은 마태복음에는 너희 악한 부모도 자식에게 좋은 것을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가 너희에게 좋은 것을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했는데 누가 복음에는 그 좋은 것이 뭐라고요? 성령입니다 여러분들이 기도를 하실 때에 세상사는 사람들과 같이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기도하는 것을 금한다 누가복음에는 그래요.
여러분 분명히 그기 보세요 누가복음 12장에 보면은 그것을 금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11장에 와서 구하라고 하면서 너희가 해야 될 것이 뭐라고요? 성령을 구하라는 거에요 성령을, 그러면은 성령을 구하면은 그래서 여러분 어떤 교단에는 그러지요. 금식을 하고 성령 받으면은 모든 문제가 해결이 된다고 해서 성령 받기를 충만으로 구하지요.
그런데 성령을 왜 구하는가? 성령을 받으면은 어떻게 되는가? 제대로 아셔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성령 운동 잘 못하니까 세상이 이렇고 우리가 힘든 겁니다. 다시 한번 마태복음으로 와 보세요. 마태복음 7장으로 다시 와 보세요 오시면은 제가 11절부터 읽습니다 앞에 읽었기 때문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라고 마치는 것이 아니고 12절에 결론 적으로 그러므로 는 결론이지요 그러므로 같이 읽습니다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데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자 여러분 마태복음에는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고 했지마는 누가복음에 가면은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라고 이야기를 하고, 마태복음에 있는 12절이 없습니다. 그런데 마태복음에는 좋은 것으로 이야기를 하고, 결론으로는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받고자 하는 자 하는 데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라고 결론을 맺고 있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우리가 성령을 받으면은 어떻게 된다고요? 남에게 대접을 받으려 하는 것이 아니라 남을 뭐 하는 사람이 된다고요? 대접하는 사람이 된다고. 그래서 마태복음 7장 12절은 기독교의 2천 년의 역사 가운데 “황금 율”이라고 합니다.
3. 황금이란 최고의 가치가 있는 율법이라는 것이다. 대접하는 것이 고귀한 사람인데 성령을 받아야 그래 된다. 성령 받지 못하면 남은 죽든 말든 나만 잘 살면 된다 우상 숭배자다. 하나님의 영적인 축복을 받은 민족이라 하는데 왜 이래 힘이 드는가? 하나님 우상 섬기기 때문이다.
율법 가운데 기독교의 하나님이 주신 율법과 규례 가운데 황금이 뭐지요? 최고의 가치가 있는 율법이라는 겁니다. 우리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데로 남을 대접하는 것이 가장 고귀한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성령을 받아야 그래 되는 겁니다. 성령을 받으면은 종교적인 몰입 현상이나 성령을 받으면은 손을 얹을수록 모든 병이 낫고 성령 받으면은 가난의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고, 여러분들 속에 성령이 임하시고 성령을 받으면은 이제 그때부터 남의 대접을 받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대접을 하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오늘 우리 속에 이런 것 있습니까? 교회 와서 여러분들은 알아주기를 바랍니까 다른 사람을 알아주는 사람입니까?
성령 받고 난 뒤에 예수를 믿고 난 뒤에 여러분들은 무언가를 가지려고 하는 사람입니까 다른 사람에게 대접하고 주려고 합니까? 성령 받지 안 해서요 왜? 기도 잘 못하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구하지 말라, 근심하지 말라,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내 말씀이 아니고, 왜 그것은 우상숭배 자들이 하는 기도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꺼리고 가증한 것이다 이런 말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 세상에 살면서 내 자식이 좋은 대학 들어가서 기쁘면은 누군가가 그것 때문에 슬퍼하는 사람 있습니다. 내가 장사가 잘 되면은 내 옆에 있는 사람은 슬퍼합니다. 그래서 성령 받지 못하면은 남은 죽든 말든 나만 잘 먹고 잘 살면은 됩니다, 우상숭배자 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이렇게 힘들다 이 말입니다. 오늘날 여러분 우리 한국 교회가 자본주의적 가치관으로 몇 명 모이느냐 교회가 얼마나 의로운 일을 하느냐? 얼마나 화려한 프로그렘을 하고 많은 사람을 구제하느냐? 이런 것을 가지고 선과 목회의 성공의 잣대를 가져가는 것은 마태복음 누가복음에 의하면은 아닙니다.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눈도 변해야 됩니다. 여러분 우리가 참 세계 경제 십대 제국 이라고 하면서도 왜 우리 힘듭니까? 우리 이래 잘 산다고 하면서 왜 젊은 사람들이 대학을 졸업을 하는데 직장이 없어서 헤매야 됩니까? 국제 시장 보셨지마는 일생을 가정과 자식을 위해서 자기 돌아보지 않고 열심히 일한 사람들이 왜 은퇴를 걱정해야 됩니까? 한국에 천만의 기독교가 있고 곳곳마다 빌딩마다 십자가가 있는 한국 교회고 한국인데, 우리가 영적 이스라엘이라 그러고 우리는 하나님의 영적인 축복을 받은 민족이라고 하는데 왜 이래 되었습니까? 하나님 우상 섬기기 때문이지요. 예수 우상 섬기기 때문이지요.
절에 다니는 사람의 기도와 교회에 와서 하는 기도가 같기 때문이지요. 다음주일 우리가 고난 주간인데 어떤 교회 많이 모입니까? 어디에 가면 기도의 응답이 있다, 어디에 가면 자식 잘 된다더라, 어디에 가면 사업이 부도난 것도 일어난다더라, 전부 우상숭배의 기도지요. 성령 받으셔야 됩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셔야 됩니다. 성령 충만 받은 것이 어떻게 되었는가? 성경은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4. 고난 받으신 후 증거로 살아 계심을 40일 동안 보이시고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성령을 기다려라, 받기까지 예루살렘에 유하면서 기도하라 예수님의 간곡한 부탁이었다. 예수님의 승천을 목격 하고 말씀을 따라 마가의 다락방에서 기도에 힘썼다.
사도행전 여러분 한번 보세요 사도행전 1장으로 가봅니다 누가복음의 후편이지요 사도행전 1장입니다 2절부터 제가 읽습니다, 그가 택하신 사도들에게 성령으로 명하시고 승천 하신 날까지의 일을 기록하였노라, 그가 고난 받으신 후에 또한 그들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살아 계심을 나타내사 몇 일 동안 40일 동안 그들에게 보이시고 무엇을 말씀 했다고요? 하나님의 나라의 일을 말씀하셨느니라.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40일 동안 하나님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고 4절에 보세요 사도와 함께 모이사 그들에게 분부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바 무엇을 기다리라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이 뭐지요? 성령을 기다려라 5절에 보면은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무엇을 받으리라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자 보세요 예수님께서 너희는 세상에 있는 사람들과 같이 무엇을 먹을까 무엇일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고 그것 구하지 말고, 성령 받기를 구하라 라고 말씀을 하셨고, 이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고, 40일 동안 부활하시고 난 뒤에 제자들에게 자기를 보이시면서 하나님의 일을 말씀하시면서 이제 승천 하십니다.
부활 후에 40일 후에 승천하시거든요 승천하시면서 모인 사도들에게 뭐라는 가 하면은 너희들은 무엇을?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성령을 받기까지 뭐 하라고요 예루살렘에 유하면서 기도하라 예수님의 간곡한 부탁입니다. 자 1장 12절 갑니다 제자들이 감람원 이라 하는 산으로부터 예루살렘으로 오니 이 산은 감람원의 산에서 무엇이 일어났는가 하면 승천이 일어난 겁니다. 고 앞에 이 산은 예루살렘에서 가까워 안식일에 가기 알맞은 길이라 들어가 그들이 유하는 다락방으로 올라가니 여기 다락방은 마가의 다락방인데 우리 한국의 다락방하고 틀립니다 홈빠와 같은 겁니다. 유대인 사회에서는 잘 사는 집에 이층은 결혼의 연회를 베푸는 그런 홈빠와 같은 겁니다. 마가의 아버지는 굉장히 부자였습니다.
살로매 남편 요한과 야곱의 어머니 여러분 그 다락방에 올라 가서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와 안드레와 빌립과 도마와 바들로매와 마태와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셀롯인 시몬 야고보의 아들 유다 가롯 유다 아닙니다 11제자가 그기 있고 12절에 누가 있어요? 여자들이 있고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과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오직 뭐 했습니까? 오로지 기도에 힘 쓰니라. 이 사람들이 예수님의 승천을 목격을 하고는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서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서 기도에 힘썼어요, 몇 일을 기도 했는가?
5. 예수님의 부활을 목격을 하고,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기도한 후 성령이 임하셔서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 시작했다.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며 기쁨과 순전 함으로 음식을 먹으며 하나님을 찬미했다.
2장 1절에 가 보세요 오순절 날이 이르매 자 다시 저를 보세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날이 유월절입니다. 오늘날 부활절 입니다. 부활절 전에 있는 목요일 유월절입니다. 그 유월절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고 40일 동안 제자들과 함께 계시다가 부활 승천 하시면서 아버지가 약속 하신 것을 너희들이 기다려라 기도하라고 했는데, 그 명령을 따라서 예수님의 부활을 목격을 하고,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있었든 사람들에게 열심히 기도했는데 누가 임했습니까? 성령이 임하신 겁니다. 최소한 일주일에서 열흘입니다. 예수님이 부활 이후로 치면은 7일 될 것이고, 예수님이 십자가의 죽음으로 치면은 열흘 정도 되는데 그 기간 동안 열심히 그 다음에 여러분 그기에 보면은 오로지 기도에 힘썼다. 이 사람들이 한 것이 기도에 힘쓸 때에 오순절에 성령이 그 다음에 여러분 2장 3절에 보면은 마치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그들이 다 뭐 했다고요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 시작했다. 자 다시 저를 보세요 이 사람들이 성령을 받으니까 방언을 하고 난리가 났다 이것 아닙니다. 성령을 받고 나니까 2장 뒤에 42절부터 보세요. 그들이 누구의 가르침을 받았다고요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기를 시작한 겁니다. 자 잘 보세요 여러분들이 성령의 지배함을 받으면은 설교 말씀이 들리어 집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믿어 져요. 가르침을 받아서 그 다음에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에 힘쓰는데,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말미암아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44절에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서 뭐 했다고요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며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으면서 하나님을 찬미했다.
여러분 하나님을 믿었다고 하는 유대교에는 요세프스의 기록에 의하면은 예수님 당시에 굶어 죽는 사람이 비일비재 했습니다. 그럴 때에 예수님께서 오셔서 너희들은 유대교화 같이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를 기도하는 것은 이방인들이 기도하는 우상 숭배의 기도니까 그것 하지 말고, 오직 성령의 충만함을 받도록 기도해라. 왜냐하면은 그러면은 너희들은 대접을 받으려고 하는 사람이 아니라, 대접을 하는 사람이 된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난 뒤에 40일 동안 그들에게 자기의 모습을 보이시고 하시는 말씀이 이제는 승천하시면서 너희들이 위로부터 능력을 덧입을 때까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기도하라고 할 때에 예수님의 제자들과 예수님을 따라다녔든 막달라 마리아와 여러분 요안나와 많은 여인들과 예수님의 어머니와 예수님의 육신의 형제들이 모여서 그들이 일주일에서 열흘 동안 기도할 때에 오순절 날 성령이 그들 가운데 임하면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
하면은 이제는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아서 교인들이 모두다 자기의 것을 자기 것이라 하지 않고 내어놓아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여러분 사도행전 4장에 다시 가보세요 다시 넘어가 보시면은 32절부터 봅니다. 믿는 무리가 한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자기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고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언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받아서 그들 중에 가난한 사람이 있었다 없었다 없으니 이는 밭과 집 있는 자는 팔아서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그들이 각 사람의 뭐 했다고요 필요를 따라서 나누어 줌이더라.
6. 하늘로부터 능력을 입혀 우니까 다른 사람을 섬기고 나누니까 공동체 안에 무엇을 먹을까 입을까 마실까를 기도할 필요가 없는 핍절[乏絶]한 사람이 없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 졌다. 하나님의 성품과 행위에 대해 교인들에게 인간의 언어로 밖에 할 수 없는 말을 신인동형어라 한다.
자 성령을 받아서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 지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하늘로부터 능력을 입혀 우니까 이제는 대접을 받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가지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섬김을 받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섬기려고 나누어 주는 사람이 되니까 그 공동체 안에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를 기도할 필요가 없는 가난한 사람이 하나도 없는 핍절[乏絶]한 사람이 없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 졌다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너희는 오직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고 한 것은 예수님께서 너희가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며 그런 것을 구하지 말라 한 것은 성령 받은 공동체가 되면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기도할 필요가 없는 공동체가 되기 때문에 기도 하지 말라 한 겁니다. 오늘 여러분 우리 한국 교회 도전 받아야지요, 대한민국 도전 받아야지요, 여러분 신명기 5장에 보면은 이 계명을 이야기하면서 우상숭배를 하지 말라 하면서 뭐라고 하는가 하면은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너희가 우상을 숭배하면은 삼 사대에 멸망을 하리라 합니다. 그럴 때 그 질투하는 하나님을 우리 인간이 다른 사람에게 질투를 해 가지고 다른 사람 눈 돌리는 질투해 가지고 싸우는 거와 같은 그런 하나님으로 생각해 가지고, 너희들이 하나님과 예수님에게 기도 안하고, 여기 와서 예배 안 드리고 절에 가거나 너희들이 무당에게 굿하면 하나님이 질투 해가 너희들을 망하게 한다. 이런 것이 아니라 말입니다.
성경에는 신인동형어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인간의 세계에 존재할 수 없는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행위에 대해서 교인들에게 말을 할 때에 인간의 언어로 밖에 할 수 없는 말을 신인동형어 라는 겁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질투하신다는 말은 우리가 절에 가서 불상에게 절하면은 하나님이 질투해서 그것 망하게 한다는 말이 아니고요, 무슨 말이냐 하면은 요즘 신천지에 빠진 사람이라는 CBS 보시는 분들 많지요? 신천지에 빠진 자식 대학생이 학교도 가지 아니하고, 교주가 시키는 대로 전도나 하고, 그 교단의 부흥과 발전을 위해서 모든 것을 올인 할 때에 엄마는 표현이 이래서 미안합니다 눈이 뒤집어 지는 거지요, 눈에 불꽃 일어나는 거지요.
내 자식을 누가 빼앗아 갔단 말입니까, 어느 놈이 내 자식을 빼앗아 갔단 말입니까? 데리고 와서 아니야 교주에게 대한 질투의 마음, 자식을 멸하는 마음입니까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 세상에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먹을까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하는 것은 여러분 우리 모두가 그런 기도를 하는 것, 세상에 있는 사람 교회에 다니는 사람이나 절에 다니는 사람이나 무당에게 굿하는 사람이나 전부 그래 기도하니까 유대교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 겁니까? 하나님의 백성이 배가 고파요. 대학을 졸업했는데 들어갈 직장이 없어요. 그런데 세상은 세계 십대 경제 대국이라 해요. 먹을 것 안 먹고 입을 것 안 입고 열사의 나라 독일에 가고 어디에 가고, 열심히 일해서 잘 사는 나라가 되었는데 은퇴하려고 하니까 막상 내 머물 곳이 없어요. 왜 교회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우상을 섬기기 때문입니다. 부자들 보고 하나님의 복 받았다고 이야기 하니까 교인만 많이 모으면은 성령의 역사하심이라고 이야기 하는 하나님 우상 섬기기 때문이지요.
7. 위로부터 능력 받으면 청와대가 보이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눈물이 보인다. 성령이 임하셔서 기득권을 가진 자들이 내려 놓음으로 우리 자식들이 좋은 대학 안 가도 먹고 사는 것 기도하지 않는 나라를 위해서 하는 기도가 성령 받기를 원하고 생명 있는 자의 기도다.
성령 받으면은 여러분 우리가 어떻게 남에게 대접하며 삽니까? 어떻게 인간이 남에게 주면서 기뻐하며 살 수 있습니까? 위로부터 능력 받아야지요. 어떻게 정치가가 정권이 눈에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까? 위로부터 능력 받으면은 청와대가 보이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눈물이 보이지요. 생 때 같은 아이들 바다에 빠져 죽은 것을 보면서 눈물을 흘리는 그 눈물이 악어의 눈물이 아니고 오늘날 대학생들이 직장이 없는 것을 보면서 눈물을 흘리는 그러한 대통령이 되겠지요. 성령 받아서 능력 받으면은 하나님의 능력을 받으면은 국회의원의 뺏지가 보이는 것이 아니라, 살다 살다 직장에서 쫓겨나서 얼마 되지 않는 몇 푼의 돈을 가지고 먹고 살려고 슈퍼 할 수 밖에 없고, 옛날에는 먹는 장사는 망하는 법이 없다고 해서 김밥 장사 우동 장사 라면 장사 하려 했는데, 옆에 대기업의 프렌차이즈 [Franchise]가 들어와서 그나마 남은 돈 날리는 것을 보면서 눈물 흘리는 국회의원이 되지 않겠느냐 말입니다. 그 국회의원들 중에 삼분의 일이 장로 집사에요. 여러분 이번에 뉴스 보셨지요, 정말 우리가 이렇게 허덕이면서 힘든데 뭐라 그럽니까? 6천 만원 이상 되는 사람들 3년 동안 봉급 동위[同位] 해서 일자리 만든다고 하는 머리를 가지고 있는 자들입니다. 그 사람들이 교회의 장로다 이말 입니다. 하나님의 축복 받아서 나는 국회의원 되었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은혜 때문에 나는 대통령이 되가지고 사대강 한다고 이야기 하는 겁니다. 뭐 기도했습니까? 절에 가서 비는 거하고 똑 같은 기도 하나님 전에 했지요. 여러분 우리 예수 믿는 사람 정신 차려야 되겠지요. 우리나라 여러분 작년에 고위 공직자들과 국회의원들 재산 다 올랐습니다.
그들도 우리같이 힘들어 하면은 이해 됩니다. 왜 먼저가 아니라니까요 오직 하나님의 나라와 성령을 구해야 됩니다. 왜 성령 받으면은 기도만 하면은 손만 얹으면 병 낫는 게 아니라 대접을 받으려고 하는 사람이 대접하는 사람으로 변화 됩니다. 성령 받았든 초대 교회는 가지고 있는 자들 기득권층 자들이 자기 기득권을 내놓으므로 핍절 [乏絶]한 사람이 없는 공동체가 되어서 어느 누구도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입을까 염려하며 기도할 필요가 없는 공동체를 주님이 선물로 주셨는데 왜 이래 되었습니까? 다음주 우리 교회도 특별 새벽 기도 합니다. 대한민국의 교회들은 다 할겁니다.
그 새벽 기도 하면은 하루 금식하고 새벽 기도 금식하면은 하나님께서 이 어려운 시대에 여러분들의 사업과 여러분들의 가정에 복을 주실 줄로 믿습니다. 와라 좋은 것 주시지 않겠느냐? 우상숭배 기도입니다. 십자가의 보혈을 욕되게 하는 겁니다. 여러분 무슨 기도 하셔야 되겠습니까? 제자들이 예수님이 승천하고 난 뒤에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서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나도 대접받으면서 살고 싶습니다. 나도 남들보다 더 많은 것을 가져야지 속이 시원한 죄인입니다. 이런 나를 성령께서 임하셔서 하늘의 능력을 덧입음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하나님이 나를 도와 줘야 나와 내 자식이 잘 사는 것이 아니라, 모두에게 성령이 임하셔서 자기의 기득권을 가지고 있는 자들이 기득권을 내려 놓음으로 우리의 자식들이 좋은 대학 안 가도 먹고 사는 것 기도하지 않는 나라를 위해서 우리가 기도 해야 됩니다. 이 기도가 성령 받기를 원하는 기도 입니다. 이것이 생명 있는 자의 기도 입니다.
8. 하나님의 자녀 삼아 주시고,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가 있음을 믿고 그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가져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면 주님께 고백해야지요. 거듭나고 변화 되어져 하나님의 능력을 덧입어서 남들이 걸어가지 않는 그길 걸어감으로 먹을 것 걱정 안 해도 되는 교회 되야.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에게 하나님이란 이름의 우상에 매여서 예수라는 이름 위에 매여서 절에 다니는 사람과 무당이 굿하는 것과 똑 같은 기도를 하는 우리들에게 주님은 눈에 불꽃이 일어나고 있는 겁니다. 질투의 불꽃이 일어난다고 말하는 겁니다. 여러분 우리 교회 비록 이곳에 있지마는 이번 고난 주간에 우리 그 기도 한번 해 보자 고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고 하나님의 자녀 삼아 주시고,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가 있음을 믿고 그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가져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면은 우리 주님 앞에 고백해야지요. 하나님 나도 대접받고 싶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남에게 굴림 하려고 하는 마음 있습니다. 이러한 마음들을 이용을 해서 집권자들은 우리끼리 싸우게 해 가지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이루어 갑니다. 오늘 우리나라 좌파 우파 누가 가릅니까? 백성들이 가릅니까 지도자들이 가릅니까? 왜 가릅니까? 정권 야욕이지요. 우리 속에 좌파 우파라 어디 있습니까? 여러분. 우리 속에 세대의 갈등이 어디에 있습니까? 그 정권 가진 자들에게 놀음에 놀아나지 말고요, 우리 그 기도 드려야 됩니다. 하나님이 먼저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면은 더 많은 것을 주신다고 하지 안 했나. 성경 어디에 그래 되가 있습니까?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성령 받기를 원하고 성령이 임하시면은 좋은 성령이 임하시면은 왜 좋습니까? 내가 이제는 먹을 것 마실 것 입을 것 기도 안 해도 되는 나라가 되기 때문입니다. 어느 것이 좋은 겁니까? 그 사도행전은 분명히 예수님의 제자들 시골의 그 촌뜨기들이 모여서 기도할 때에 그런 나라가 이루어진 겁니다.
이사야에도 그래 놨습니다. 메시아의 시대가 도래하면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고 장난한다 합니다. 사자가 어린아이 손에 끌린다고 합니다. 어린양과 송아지와 사자가 함께 뛰어 논다고 합니다. 해 됨도 상함도 없는 나라가 온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 메시아의 시대를 주님이 도래하시고, 우리에게 너희들 그 능력 있기까지는 움직이지 말고 오로지 기도에 힘써. 이제는 거듭나고 변화 되어져 하나님의 능력을 덧입어서 남들이 걸어가지 않는 그길 걸어감으로 너희들이 발걸음 닫는 곳마다 아니 세상은 놔 두고요, 우리 교회 안에 만이라도. 십일조 안 하는 분들 십일조 하세요, 우리 집 헌금도 하세요. 그래서 우리 교회만이라도 쉼과 회복이 있는 교회에 다니면은 먹을 것 입을 것 마실 것, 기도 안 해도 되는 교회, 저 그런 교회 꿈 꾸면서 십 년 동안 죽을 고생하고 왔습니다.
장로님들 정신 차리세요 집사님들 정신 차리세요. 우리가 이 비전을 함께 이루어 가고 언제까지 제가 이 강단에서 그런 교회가 되기를 원하는 설교만 해야 되겠느냐 이 말입니다. 저 속에 흔적이 있습니다 여러분. 오늘도 여러분 우리 이번 사순절 마지막 고난 주간 그냥 보내시지 말고요 이 사순절 그 동안에 여러분들이 어떤 기도를 해 왔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현혹에 넘어가지 마세요. 선지서에는 왕들과 제사장과 선지자가 결탁한 순간 하나님은 손을 놓는다고 합니다.
기득권층이 듣고 좋은 소리의 설교가 좋은 설교가 아닙니다. 오늘도 여러분 우리가 그런 것을 꿈 꾸면서 세상을 탓하기 전에 우리 교회만이라도, 먹을 것 입을 것 마실 것 기도 안 해도 되는 교회. 저 사실 그렇습니다. 인간의 실존이 불안 아닙니까?
오늘 여기에 40대 50대 가장들 자기 죽는 것 겁 안 나지만은 내 죽으면 내 자식 내 마누라 어떻게 될까 봐 그 걱정이 있잖아요. 우리 교회는 이번 고난 주간에 성령이 위로부터 임함으로 말미암아 젊은 남편이 죽어도 하나님 앞에 가면서도 자식 걱정 마누라 걱정 하지 않는 교회의 모습을 통해서 세상을 부끄럽게 해야 되지 않을까요? 교회 장로 간판이 중요한 게 아니고, 권사 간판이 중요한 게 아니고, 성령 받으셔야 됩니다.
귀한 자리에 앉으려고 하면 안 되지요. 참 우리 웃기는 이야기 있지 않습니까? 대단히 죄송한 이야기지마는 어떤 평신도가 천국에 가니까 예수님이 맨발 벗고 달려와서 아이구 고생했다고 안드레요, 집사가 가니까 구두 신고 와서 안드레요, 장로님 권사님이 오니까 식탁에서 일어서서 어 왔어 이러 더래요. 목사님이 가니까 앉아서 어 왔어 이러 더래요. 목사님이 내가 어떻게 목회를 하고 이랬는데 예수님 이럴 수가 있습니까 하니까 야 이놈아 너는 내가 일어서면 내 자리에 앉을 놈이라고. 교회에 여러분 대접 박으려고 교회 다니지 마세요. 땅의 능력 받은 사람입니다. 교회 와서 뭔가 자신이 원하는 목적을 이루려고 하는 사람 땅의 능력 받은 무당 찾아가는 것 하고 같습니다. 십자가의 보혈의 능력이 우리를 감싸서 성령이 우리 속에 임함으로 말미암아 정말 예수님께서 주고도 또 주면서 기뻐하셨던 그 주님의 영성이 우리 속에 있어서 이제 우리나라가 경제 대국 10대니 뭐니 747이니 이런 허황된 말에 넘어가지 말고요, 정말 능력 받아서 가장 없는 사람도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않아도 기도 안 해도 되는 그런 나라를 교회로부터 서서히 물들게 해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이사야에 그런 말씀 한 겁니다. 오늘도 여러분 찬송가 242장 부르면서 이사야에 예언되어 있는 그 메시아의 시대의 도래가 이제는 여러분들이 기도를 낳게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 받기 위하여 기도에 전혀 힘씀으로 말미암아 이 찬송이 여러분들의 삶 속에서 경험되어서 나는 찬양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봉헌 기도◈
성령 받아서 거듭났지마는 육을 가지고 있는 우리는 먹어야 삽니다. 그래서 생존을 위해서 비굴한 짓도 했고, 힘든 세상 살았습니다. 주님 앞에 섰을 때 주님 나 잘 살았지요, 그런데 나 무척 힘들었습니다. 주님 알기에 우리가 이런 고백을 위해서 살아가면서 남들은 자기가 번 것 가운데 더 빼앗아서라도 쓸려고 하는데 주님 앞에 드립니다. 드린 손길들 참여하지 못한 자들에게도 함께 참여해서 정말 한숨과 곡 소리가 많은 이 세상 속에 쉼과 회복이 있는 교회는 오아시스가 되고, 먹을 것 마실 것 입을 것 기도하지 안아도 되는 주님의 몸 된 교회를 통해서 세상을 부끄럽게 할 수 있도록 주님이 오늘도 생기의 성령님 성도들의 심장 가운데 불어 오기를 원하오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축도◈
사단의 권세에 넘어가서 위증 자들의 현혹하는 말에 넘어가서 서로 싸우고 갈등하는 사회, 우리 호주머니 텅 비는 줄도 모르는 세상에 주님 오셔서 하나님의 왕 되신 하나님은 아무런 가치가 없는 자에게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고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 주시는 그 하나님의 통치를 십자가에서 친히 보여 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무한하신 은혜와 생명을 일분 일초도 넘기지 못하는 물질에 매여서, 사탄의 유혹에 넘어가서 가지고도 더 가지려는 끊임없는 무저갱의 삶을 사는 자들에게 질투의 화신이 되어서 아들 돌아오도록 문 열어 놓고 기다리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무한하신 은혜와 우리 가운데 내주하여서 영원한 가족의 공동체를 만듦으로 아무리 가난해도 먹을 것 마실 것 입을 것 구하지 않아도 되는 주님의 몸 된 교회를 만드신 성령님의 감동과 위로와 교통과 충만하심이 주님의 부탁을 따라서 성령 받아서 위로부터 능력을 덧입어서 대접을 받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대접을 하려고 하는 하나님의 백성 된 믿음의 권속들과 어떠한 사람도 먹는 것 때문에 좌절하고 눈물 흘리고 기도하지 않아도 되는 주님의 몸 된 교회 위에 이제로부터 영원토록 항상 함께 계실지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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