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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어두움과 아픔까지 사랑하라

차주희 2010. 7. 10. 13:30

 

 

 

☆그대의 어두움과 아픔까지 사랑하라| 1여선교회
차주희 조회 23 | 10.07.01 14:24 

 

 

 

 

 

할말이 없으면 침묵을 배워라 


사랑하고 사랑 받는다는 것은 태양을 양쪽에서 쪼이는 것과 같다.
서로의 따스한 볕을 나누어 주는 것이다.
그리고 그 정성을 잊지 않는 것이다.
우리는 서로에게 태양이 되자.
그리하여 영원히 마주보며 비추어 주자.

 

 

 

사랑이 시작될 때 사람은 가장 행복하다.
그때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아무것도 원하지 않고, 아무것도
계산하지 않으며 사랑에 대한 순수한 기쁨만으로 충만해 있다.
사랑의 첫째 조건은 그 마음의 순결함이다.


 

 

 그대의 운명을 사랑하라.
어떤 운명이든지 간에 항상 두 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
한쪽 얼굴은 어둡고 우울하며 다른 한쪽 얼굴은 따뜻하고 밝다.
어두운 얼굴을 가리고 밝은 얼굴을 택하여 그것만을 눈 여겨서 바라보라.
그것이 험한 운명의 바다를 노 저어 가는 항해술이다. 


 

 

현명한 사람이 되려거든 사리에 맞게 묻고,
조심스럽게 듣고, 침착하게 대답하라.
그리고 더 할 말이 없으면 침묵하기를 배워라.

 

 

 사랑한다는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사랑하는 마음을 주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사랑한다는 말은 그 순간 가슴이 벅차 오르는 것만으로 할 수도 있지만
사랑이라는 마음을 주는 것은 그 사람의 마음과 아픔과
어둠까지도 껴안을 수 있는 넉넉함을 간직했을 때만 가능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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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사님. 저는할말을 잃었네요. 이렇게 아름다운꽃 풍경 너무 아름다워서 우리권사님 마음을 닳은것 같군요.환한모습 부드러운 그자체입니다. 화사한 봄날을 맞은듯 ...... 10.07.02 20:36
권사님 오늘도 잘 지나셨지요~~~웃으시는 모습이 떠오르네요 저도 지금웃어요...
권사님 제가 이렇게 신권사님의 사랑을 많이 받어도 되나요? 사랑합니다.!! ♥꽃꽃꽃
10.07.02 21:06
 
권사님! 넘 행복해 집니다 그래요 어둠과 아픔까지 사랑할수 있는 이 화사함.. 사랑합니다!!
10.07.05 11:32
성경주 집사님 반가워요!! 늘 마주치면 미소짖는 모습이 떠올라요 ~~~언제나 화사한 사랑 연속이길 바래요 ~~~좋은날들 되어요 ~~~♥꽃꽃꽃 10.07.05 20:17
 
권사님!! 소녀같은 맘 사랑합니다.. 공남숙올림 10.07.05 11:34
공남숙 집사님 지금 성경주집사님이랑 함께 계시나봐요 ~~~교회에서도 잘못만나는데 카페에서 댓글보니 반가워요. 추울적에 다쳐서 염려하고 기도 했었는데... 감사해♥꽃꽃 10.07.05 20:15
 
권사님 ! 사랑 ~~ ? 너무 어려워요 10.07.06 09:40
사랑을 베푸는 덕자 권사님 감사해!! 사랑을 베푸는 사람은 본인 자기를
볼수없지만 상대방은 보인답니다. 더위에 건강챙기구요 ~~~젊지만...좋은
날 되세요!! ♥꽃꽃꽃
10.07.0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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